Remember 

스탠딩뮤지컬 화순 광주공연

2016.01.22(금) 19:30  02.23(토) 14:00 / 17:00

광주교육연수원 대강당(한빛관)-광주광역시 북구 능안로 30번길(오치동 5-11)

관람문의-062-511-4210

주최 민주노총광주지역본부

주관 전교조광주지부 / 공무원노조광주본부 / 금속노조광주전남지부 / 보건의료노조광주전남본부 / 학교비정규직광주지부 / 화순진보연대 




죄송합니다. 2015년 12월 14일로 예정되었던 Remember 화순 티켓오픈을 12월 21일로 연기합니다.

예매시스템 및 티켓가격, 좌석배치 등에 대한 실무조율이 끝나지 않아 부득이 연기하게 되었습니다.

공연은 이상없이 예정대로 진행하며, 인터파크와 전화예매를 준비 중입니다.

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.

Remember 스탠딩뮤지컬 화순
서울 2016.01.14~17 CTS아트홀
광주 2016.01.22~23 광주교육연수원 한빛관 대강당
티켓오픈 2015.12.21 인터파크/전화예매

<관람후기>

"세종문화회관에 올려도 전혀 손색이 없는, 한국의 레미제라블" - 이*희

"고맙고 감사하다 그리고 기쁘다 매년 이 공연이 지속되길" -손*화

"공연을 보는 내내 우리는 울고 박수를 치고 환호했다"-김*현

"배우들의 눈. 행복함이 흘렀다. 아, 이렇게 멋진 공연이라니!"-김*선

"뮤지컬 덕후들이 보고 또 보고 또 보는 마음이 바로 이런 거구나"-박*아

"터지는 에너지를 가진 화순에 지하 소극장은 너무 좁다"-왕*현

"시작과 동시에 울컥해버렸다 울림이 너무 큰 공연"-000

"여태껏 영웅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, 다 꺼져!" -정*주

"26만원주고 봤던 명성황후보다 훨씬 좋은 공연이었다" 000

"대학로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기적같은 공연"-김*환

"화끈하면서 순결하다. 펄펄끓는다. 나아가고 싶다"-임*정

"집단적 에너지라는 게 이런 거구나 기립박수를 쳤다"-강*희

"공연보고 이렇게 오래도록 잔상이 있은 적은 처음이다" 고*숙

"배우들의 눈빛과 표정이 생생하다. 경이롭고 거룩했다." 김*희

"미지근했던 피가 다시 뛴다 뜨거워졌다" 이*아

"소극장 공연들에서 들을 수 없는 하모니가 객석을 압도한다" 000

"8할은 눈빛이었다. 그 눈빛이라니. 그 눈빛이라니!" 황*

"소름돋는 합창. 100분이 언제 지나간 건지 모르겠다." 박*익

"이런 공연을 볼 수 있었던 내가 행복말고 어떤 단어를 떠올려야하는가?" 김*봄

"50명의 배우들이 몸을 울려가며 뿜는 소리는 귀가 아니라 몸뚱이를 관통해 들려온다" 000

"스탠딩으로 보는 줄 알았더니 다 보고 나면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뮤지컬이었다. 기립박수를 쳤다." 000

"배우들과 스탭들이 하나의 팀처럼 느껴졌다. 진심으로 부러웠다." 000

"주책맞게도 멈추지 않는 눈물 때문에 아주 곤혹스러웠다." 오*희

"첫 넘버를 들으며 느낀 감동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다." 000

"관람한지 2주가 지났지만,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. 두고두고 되새겨보고픈 스탠딩뮤지컬 화순." 000

"날줄과 씨줄을 엮듯 한 편의 천을 짜는 듯이 잘 엮여진 서사와 음악." 마*가

"그야말로 가관이라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. 꼭 봐야할 공연." 예*별

"진짜 계속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다. 무대가 터져나갈 것 같았다. 나도 같이 부르고 싶었다." 지*맘

"절망속에서 내일은 오리라고 웃으며 노래하는 사람들. 너무 많이 울었다." 000

"배우들이 아니라 1946년 화순에 있었던 그 사람들인 것 처럼 느껴졌다." 000

"연기가 아니라 그 자체가 된 사람들이 내뿜는 기운은 모든 것을 압도했다." 서*연

"터질 것 같은 100분의 전율. 100분 내내 울컥하게 하는 경험은 처음이었다." 이*철

"정말 모든 게 최고였던 작품.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다." 000

"감동 이상의 격정. 송곳으로 가슴을 푹푹 찌르는 작품. 고맙습니다." 백*

"공연이 끝나고도 모든 관객들은 기립박수와 함께 먹먹한 가슴에 쉽게 자리를 일어나지 못했다." 지*

"레미제라블보다 훨씬 감동적인 공연을 보고 말았다." 김*규

"광부들이 으쌰으쌰를 외칠 때, 심장이 터져나가는 줄 알았다." 윤*진

"2015년 최고의 작품으로 올려도 될만한 작품." 이*선

"눈물콧물 다뺐다. 매년 공연되어 다들 아픈 역사를 기억해주길." 백*빈

"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보면 얼마나 좋을까. 그런 생각이 머릿속을 돈다." 강*기

"인간의 존엄성을 지킨다는 것. 그것만큼 가치있는 일도 없다." 김*필

Remember
스탠딩뮤지컬 <화순>

서울 2016.01.14~17
CTS아트홀 (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00)
주최 극단경험과상상 / 기획 문화공감 공존

광주 2016.01.22~23
광주 교육연수원 대강당 (광주 북구 능안로30번길 5)
주최 민주노총 광주본부 



새해 벽두, 광주에서 올려보려고 합니다.
꼭 성사되기를. 응원해주십시오.
2016.01.22~23. 장소미정.

  1. 김다희 2015.11.29 12:53 신고

    꼭 볼 수 있게 되길~

...스탠딩 뮤지컬이라 하였다. 움직이며 노래하기보다 서서 노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이다. 그럼에도 배우들은 상황에 따른 분장과 몸짓과 표정에서 특히 분노와 열기 등을 잘 소화해서 표현하였고, 상황에 맞는 노래의 대사는 더욱더 잘 표현되었다. 합창인데도 한쪽 편에서 높은 음으로 가면 뒤에서 낮은 음으로 따라 가고 또는 오른 편에서 노래를 부르면 왼편에서 중첩적 노래를 하는 식으로, 어쩌면 날줄과 씨줄을 엮는 방식으로 한 편의 천을 짜는 듯이 잘 엮었다. - 상하좌우의 중첩은 의식의 다양체를 잘 표현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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